:: 한국요들협회 ::

     


제목: 이제 봄입니다


글쓴이: 조영현

등록일: 2012-03-05 15:09
조회수: 844
 
3월에 들어서니 내리는 비가 봄이 왔다고 알리는듯합니다

포도나무 가지에 맺혀있는 물방울이 싱그럽게 보입니다

협회 홈페이지가 개설되었을 때 많은 기대를 했었습니다
여러개의 게시판도 잘 만들어져 있어서 게시판마다 알찬 자료가 듬뿍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거의가 텅비어 있거나 몇달전부터 발길이 끊어진 자국만 보입니다
이건 원래 기대했던 한국 요들 협회 홈페이지의 모습이 아닙니다
최소한 주간단위의 협회나 요들에 관한 새소식과 각 클럽의 소식이나 수시로 올라 오는 도움이 될만한 자료등으로 채워져서 명실공히 요들의 사랑방 역할을 할것으로 기대한 것이지요
  
그런 기대가 있었기에 홈페이지 제작 비용을 추렴할 때 많은 돈은 아니지만 가장 먼저 기부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실상은 ... 만들어 놓긴했으나 정작 활용은 안되고 있군요
활용이 안되니 관리 할 만한 사안도 없어서 그냥 묵혀지고 잊혀지는 것입니까?

홈페이지의 관리자는 관리자의 임기 기간만이라도 오너쉽을 갖고 관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회원들의 참여가 부족한 것을 ... 낸들 어떻하냐라고 하실 수도 있겠지만 그것을 이끌어 내는 것이 지도자나 관리자가 할 일 아니겠습니까?

처음 몇번은 저라도 활성화를 시키는데 기여해보자는 뜻에서 글을 올렸었으나 ... 다른분들의 참여가 저조한 가운데 혼자만 도배를 하는듯 보이는게 뻘쭘해서 글을 안쓰고 있었습니다

뭐 침묵은 금이다란 말을 존중하시는지..... 작년 12월 말에 내가 쓴 글 이후 더 이상의 글이 없어서 이럴것이면 뭐하러 돈걷어 홈피만드느라 고생을 했는지 하는 마음이 드는겁니다

제가 드리는 말씀은 잘해보자라는 뜻입니다

명실상부하게 한국 요들을 대변하고 대표하는 홈페이지로 역할을 다해주기를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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